에버랜드 구로고에서 봤습니다...


 


저는 언어랑 수리는 좀 괜찮았던 것 같은데


 


추리랑 직무상식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였습니다


 


작년 후반기 때도 봤었는데 개인적으로 지난번과 비교해 본다면


 


언어는 좀 더 쉬웠던 것 같고


수리는 작년에 너무 모르고 봐서 잘 모르겠고...-_-


추리는 작년이랑 유형이 쬐끔 달라지기 시작한 것 같더군요. 아주 조금이지만.


좀 당황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직무상식은 비슷한 난이도였던 것 같네요.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궁금하네요~


괜찮으시면 답글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