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고사실은 모르겠지만 결시생이 10명이었습니다.    감독관은 두분이었고  한분은 신입인것 같습니다.


 


모르는 문제 찍어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알아서 하라고 답변은 피하셨습니다.


 


열심히 찍고 왔습니다. ㅠㅠ


 


언어영역은 에듀스모의고사 보다 쉬웠습니다.  사자성어가 그나마 많이 들어본 것 위주였습니다.


 


순서찾기도  문장이 짧은 편이었으며 장문도 짧았습니다.


 


수리영역은 처음 10개  대소 판별부터 풀고 뒤쪽 응용수학을 풀다보니 표찾기 시간이 없어서 ㅜㅜ 많이 찍었습니다. 


 


모의고사에 비해 숫자가 딱딱 떨어지는 500 1,000 단위가 많았습니다. 


 


추리영역..... 언어추리....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인성검사는 면접대상자가 된 후에 받게 됩니다.   감독이 강화된 느낌입니다.  영역별 시간  종료되니 바로 넘기라고 압박....


 


버티면 바로 달려와서 지적합니다.   다들 잘 치셨길 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