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인성은 면접때로 가고 적성만 본다길래 일찍 끝나겠구나 하고 갔는데


 


적성검사 130분?


 


문항수가 늘었나...하고 생각했는데


 


인성에 붙어있던 상황판단이 붙었더군요


 


문제는 그전에는 모든 영역이 시간이 부족했는지라 다른거 풀고 자시고 할 시간도 없었는데


 


상황판단은 시간이 남다보니 다른거 푸시는 분들이 보이더라고요


 


뭐 감독관이 다른영역 풀면 이름적어가겠다고 했으니 그럴거라고 믿긴 하지만...찝찝하더군요


 


암튼 난이도는...전체적으로 예전하고 비슷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사트 보면서 항상 느끼는건...문제를 대충 봐야하더군요...


 


하나 잡고 매달리면 어느새 3분 남았습니다 소리가 들리는...


 


수리에서 한번 겪고나선 정말 다 대충 풀었습니다


 


대충대충 보면서 후딱 풀다보니 수추리는 시간 모자랐는데


 


상식은 모르는거 대충 찍음서 달리다보니 끝까지 다 보긴 했어요...


 


결과는....뭐 나와봐야 알겠죠 오늘 사트 보신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