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의 문제집 네 권 풀고 쳤고요

인턴 싸트, 공채 합격 경험 있습니다.

그럼 후기 들어갑니다 



1. 언어

상당히 평이했습니다.

순 우리말도 안나오고 한자 문제도 없고 고사성어마저 평이..

빡세게 외우고 맞춤법도 공부했는데..

다른 유형들도 쉬운 편이어서 다 풀고 헷갈리는 독해지문 꼼꼼히 다시 확인 작업까지 했습니다.


2. 수리

대소 비교하는 부분에서 시간 잡아먹는 게 약간 있었는데 직관적으로 빨리 풀었고요.

방정식도 그렇게 어렵진 않았네요.

통계 및 자료분석 유형도 계산 문제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한 문제 빼곤 다 푼 걸 보니 평이한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3. 추리

나름 공부를 많이 한 과목인데, 일단 수추리가 적당한 난이도인데 시간을 잡아먹게끔 문제를 냈더군요.

그래도 잘 풀었는데 도형부터 시간을 좀 잡아먹더니 언어추리에서 멘붕..

문제집 풀 땐 대부분 풀었는데 머리가 안 돌아가서 대부분 찍었네요..

과락 때문에 절반은 기둥 세움 ..
 



4. 직무상식

상식책 따로 보고 역사부분도 훑는 등 나름 잡다하게 공부 많이 해서

그렇게까지 어렵단 생각은 안들었는데 추리에서 기둥 세운 것 때문에 멘붕이 와서

집중을 못해서 인지 다섯문제는 보지도 못하고 기둥 세움..

경영지원의 경우 테셋같은 거 공부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결과는 추리와 상식에서 갈릴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