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자 티피센터구요
결시율은 35명중에 6명이었네요.

언어는 쉬웠던거 같아요
언어엄청못하는제가 3문제빼고 다푼거보면..

수리는 난이도 감을 못잡겠네요.
보통모의고사 보다는 못풀었지만
제가워낙긴장해서 그랬던거같아요.
평이했던거 같은데 저는 갑자기 집중력이 무너져서 23문제 풀었구요

추리는 난이도는 쉬웠지만 중간에 배가고파서 ...... 꼬르륵거리며.푸느라 집중못했던거 같아요 23문제 풀었는데. 저는 푼거중에는 틀린게 하나밖에 없을거같네요.

상식은 지문을.다읽고 풀어야해서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난이도는 쉬웠는데 27문제밖에 못풀었어요. 정말 상황판단 넘어가려고
뒤로 넘기는데... 윽 아는 문제가 많아서 너무 아쉬웟어요.


상황판단은 상사에게 이른다를.거의.리스트로 골랐고 책임감있고 희생하는쪽을 모스트로 골랐네요


뭐 모의고사풀때도 언제나 그랬지만 시간이 부족했던거 같아요.
인턴 싸트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조언을 드린다면 수리와 추리는 정말 많이풀어보는 답인거같고 직무상식은 경제신문 보는거랑 시중에 파는 모의고사중에 일회분씩 시간재서 푸시고 경제정치과학부분은 오답노트를 모두만드세요 문제보기들까지 전부 다 이해하고 넘어가세요. 처음에는 일회분 오답노트 만드는데 세시산정도 걸리는데 나중에는 다 아는 개념이 나와서 한시간 정도면 할수 있 었던거 같아요. 저는 이방법이 굉장히 도움이 된거같네요.


이미 시험꿑난거 아쉬워하면.뭐하겠습니까 모두들 좋은.결과 있을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