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생이고, 이번학기에 졸업하는데, 실험이 많아서 싸트 준비는 별로 하지 못했습니다.



1. 언어


- 저는 전형적으로 언어를 못하고, 거기에 한자 문제도 꾀 출제되서 먼가 맨붕이였던 거 같습니다. 시간의 압박도 있어서, 한 6문제 정도 못푼거 같아요.



2. 수리


- 역시나 시간을 재면서 푸는 연습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시간의 압박이 있었습니다. 3문제 정도 문제를 못봤습니다.



3. 추리


- 잘 나가다가 언어추리에서 맨붕이 왔습니다. 먼가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역시나 2지문 못풀었어요.



4. 상식.


- 공대생이라 그런지 맨 처음 31번부터 50번까지 풀기 시작했고, 그담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대충 눈에 들어오는 지문부터 풀었습니다. 한 50문제 중 30문제 푼거 같은데 맨붕입니다.



총평


역시나 시간의 압박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열심히 준비한 사람들이 많이 붙을 꺼 같더군요. 다들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