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3번째라 엄청난 압박감을 가지고 보게 되었네요.


 


1. 언어


  - 상대적으로 평이하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언어를 엄청 못하는 체질이라서 어떨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사자성어는 쉬웠고, 문장배열, 장문은 평이하거나 살짝 어렵다고 느꼈어요... 시간이 너무 없어서....


 


2. 수리


  - 수학쪽이라서 수리는 그나마 쉬웠어요. 10번까지 중에 하나, 두개 정도 틀린것 같고, 도표분석은 쉬웠네요. 그리고 맨 뒤에 공식에서는 어렵지 않게 나와서 다풀었는데, 못푼문제가 2~3문제 정도 네요...


 


3. 추리


  - 수열은 쉬웠어요. 도형추리는 하나가 막혔었는데(마지막문제), 제가 긴장한거 같고요. 언어추리는 마지막 2지문...... 어려웠네요.....


 


4. 상식.


  - 욕나올뻔 했습니다. 작년같이 슈퍼화요일이나 이런거 나올줄 알고 많은 상식을 접하고 갔는데.....멘붕......


다 지문 해석하고, 이해한 상태에서 풀어야되네요. 그리고 과학도 화학 쪽으로 많이 나온거 같아서......시간도 촉박하고


거의 찍은것처럼 풀었네요.. 5문제 못풀었는데, 그거말고 나머지 문제들도 다 찍었어요.


 


총평


  언수추는 지난번과 비슷했지만 상식은 많이 트렌드가 바뀐거 같아요. 이름을 알아서 푸는게 아니라 각자 개인의 특성을 다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로만 나왔네요. 에휴.... 떨어진거 같아 아쉽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