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강중에서 시험 봤었는데 공부를 많이 못 하고 갔던 터라 쉬웠다는 다른 분들에 비해서 저만 체감도가 매우 높았네요.

 


언어영역 : 언어 영역은 다행히도 평이했고 평소에 잘 하는 파트라서 시간도 넉넉하고 쉬웠던 것 같습니다.


어려운 사자성어나 한문 문제가 나온 것이 아니라서 쉽게 넘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리영역 : 수리와 추리 영역에 완전 취약해서 걱정했었는데 30문제를 완벽히 다 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많이 풀었는데 실수를 좀 여러 군데서 한 것 같습니다.


 


추리영역 : 추리 영역은 워낙 못 푼 문제가 많았습니다. 초반 수 추리 문제에서 버벅대는 바람에 시간 분배가 잘못 돼서 나중에 언어 추리, 도형 추리도 제대로 못 푼 것 같습니다.


 


직무상식 : 시험 보러 가기 전에 마케팅이나 경영 용어를 조금 보고 갔는데 그런 부분들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