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T 대구 달서공고에서 쳤구요 


 후기 시작



SSAT = 속도 싸움인거 같습니다. 정말 절대 시간 부족이네요.. 

 언어는 의외로 시간이 남습니다. 수리 / 추리 / 직무상식 에서 저같은 경우 절대 시간부족을 느꼈네요

 

제가 인문계여서 그런가.. 제일 부족한 순서는 직무상식> 수리 > 추리 였습니다. 



직무상식 같은경우 아는게 많은데 문제를 읽거나 생각하다가 시간이 부족하구요 

수리는 제가 못해서. 추리는 누구나 시간부족을 느낍니다.



 그래서 공부 하실때는 무조건 시간관리 중심으로 하세요 

 

SSAT 치는 날따라 비가 많이 와서.. 차를 타고 가는데 입구에서 맨인블랙 삼성전자 직원이 주차 안된다고 

밖에 대라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들어가니 입구에서 미니쉘 먹어라고 공짜로 나눠줍니다.. 



 1교시 시작 언어를 치고 남는 시간에 뒷 파트 문제 못풀게 하는데요.. 저는 바로 뒤에 감독관이 서있어서 못풀었는데 ㅠ 다른 구석에 자리 배정 받은 사람은 몰래 한장 넘겨서 풀지는 않고 눈으로 보면서 푸는거 같더라고요 ㅠㅠ 저만 정직하게 시험친거 같음



보고 요령것 자기가 안걸릴거 같은 자리에 안즈신 분은 감독관 몰래 한장 넘겨서 눈으로 푸세요 



사자성어는 에듀스 뒤에 사자성어 기출만 다 외워도 충분히 3문제 이상 맞추실수 있는거 같더라고요



 문제는 수리인데.. 제가 자료해석 부분이 남들보다 강하다고 생각해서 대소비교-자료해석-응용수리 순으로 풀다가 망쳤네요

응용수리 2번 풀고 잇는데 3분 남았다는 방송의 말에 더 당황해서 응용수리 반이나 못풀었어요.. 

 사람들이 대부분 대소비교-응용수리-자료해석 순으로 풀어라고 추천했지만 전 저만의 방법대로 풀어보겠따고 하다가 시간관리 못해서 망한거죠.. 



3번째 추리는 모두들 절대 시간 부족을 생각 하실건데..  이건 뭐 고민해볼 시간도 없이 바로 바로 풀어 재끼고 넘어갔는데 마지막 페이지 문제 풀때줌 대니깐 시간이 끝나서 4문제 넘개 못풀고 찍은거 같아요 



직무상식.. 평소 상경계열이라 아는게 많아서 다 풀려고 하다가 제가 속독이 느려서 20문제 정도 남았는데 3분 남았다는 방송을 들었네요.. 엄청 많이 찍었는데 몇게 찍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직무상식은 예상대로 모두의퀴즈에서 많이 나오더라고요



 처음.. 사트 쳐서 요령이 너무 없었떤거 같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도전해야 할듯 한데 일단 26일 기다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