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문계 지원자 대부분이 여성분들이라 남자인 저로써는 조금 주눅이 들더군요. 저희 고사장은 22명이 시험을 봣는데


 


남자가 4명 뿐이었으니.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언어영역]


광고싸트 제외한 일반싸트는 두번째 보는 것 이었는데 지난번 보다는 쉬웠습니다. 저도 다풀고 시간이 3,4분 가량 남아서


앞쪽 한자문제 다시 보면서 풀었습니다. 에듀스 책 한권 다 풀고 갔는데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수리영역]


제가 약했던 부분인데 그나마 어렵지 않게 나와서 다행이었습니다. 자료읽고 푸는것은 시간이 좀 걸려서 애매한것은


찍었습니다. ㅜ 그래도 지난번 수리보다는 나은 듯 하였습니다.


 


[추리영역]


자신있었던 순서와 도형은 잘 풀었는데 자료읽고 추리하는 것은 조금 어려웠습니다. 마지막에는 한 지문은 못풀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사상식]


시간이 부족하였습니다. 애매한 것은 대부분 둘중에 하나를 찍었고, 끝에 5문제 정도 못 푼거 같습니다.


시사상식은 시간조절이 관건이었습니다.


 


다들 준비 많이 하셨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 입니다. 혹 떨어진다 하더라도 포기않고 다시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