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모의고사를 봤는데. 너무 똑같이 나와서 조금은 당황했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공부를 더 할걸...

SSAT 경험이 좀 많은 저로써는... 지금까지 본 SSAT 중에서는 가장 쉬웠던거 같습니다... (다른 시험과 비교했을 때 쉬웠다는거지, 쉽게 풀었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수리 같은 경우, 예전에는 공식을 이용해서 풀던 문제가 많았던거 같은데 이번에는 논리적으로 맞춰간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 문제가 좀 비중이 높았던거 같습니다.


 


상식 부분은 처음 볼때는 전 문제를 다 풀었었는데 이후로는 계속 10문제 이상씩 남았고, 이번에도 9~10문제 정도 풀지 못했습니다. 언어의 경우는, 제가 자신있는 과목이라 3분정도 남았구요. 전체적으로 느낌은 좋았는데... 뭐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죠...


 


좋은 결과 있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