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공부는 전날 한두시간 해봤던게 전부입니다.


언어 : 한자를 잘 모르는데 쉽게 나온 듯 합니다. 일단 찍지 않고 풀어도 시간이 1분정도 남았네요.


수리 : 여유있게 풀다가 시간 부족해서 나중엔 찍었습니다. 시간만 있으면 풀 수 있을 정도로 쉽게 나왔습니다.


추리 : 역시 수리와 같이 시간만 많았다면 다 풀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림으로 그려가면서 풀었더니 답은 확실하시만 시간은 부족했습니다.


상식 : 50문제중 37문제 풀고 나머지를 다 찍었습니다. 뒤에 프로그래밍 관련 문제도 나왔는데 프로그래밍만 알아서는 풀 수 없었던 문제라 바로 풀지 못했고 역시나 찍었네요. 


 


전에 싸트 한번 본 경험이 있고  싸트에서 떨어졌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다들 꼭 붙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