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SSAT를 본지 일주일이 다 되어가네요

 


저는 작년 하반기에 삼성전자 마케팅부문으로 지원하고 SSAT를 봤었는데 다른 분들 말씀만큼 어렵지 않은 난이도였던 것 같고


 


이번에 본 시험도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무난하다는 것이 모든 문제를 무리없이 푼다던가 하는 건 절대!!!!!!!!! 아니고요


 


모르는 건 찍지 말고 넘어가라고 하셨는데 왠지 시험은 다 풀어야될거 같은 압박에 저도 모르게 찍었어요;; 특히 추리의 도형은 다 찍었....


 


그렇게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 언어, 수리, 추리 영역은 대부분 5문제정도씩은 빈칸으로 남기고


 


직무상식에서는 ...뒤에 쉬운문제 있는지 모르고 앞에 모르는거에서 매달리다가 10문제정도는 빈칸으로 남긴거 같아요


 


정말 모르는 문제는 아예 마음에서 비우고 뒤에껄 푸시는 연습을 해야될 것 같아요


 


연습을 해도 막상 시험장에서는 잘해야겠다는 욕심에 매달리게 되더라고요


 


그러지 마시고 시간내로 맨 끝문제까지 한번씩 훑어보겠다는 생각으로 임하시면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들 합격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