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평이한 난이도였다고 봅니다. 하지만 평소에 준비를 하지 않았으면 당황했을 문제도 많이 있었어요.

언어는 쉬웠고, 수리/추리 부분은 그동안 연습했다면 머리를 싸맬 정도로 어렵진 않았을 것 같아요.


직무상식에서 엔트로피, 저항 구하는 문제, 열역학 이런 문제도 나왔어요.


경제학 법칙도 나오고요. 아직 4학년 1학기 이전이신분들은 시중 문제집으로 꾸준히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