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본 사트 중에 가장 난이도가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한 것은 아니였고..


언어 수리 추리는 무난하게 풀수 있었고,


직무 상식이 까다로운 문제가 조금 많았던 것 같습니다.



☞ 기억나는 문제를 적어보자면,


 언어 : 절차탁마, 순망치한


수리 : 1, 1, 2, 3, 5, 8, ? 피보나치 수열


직무상식 : 정크푸드, Y이론, passive house → JY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