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SSAT를 보면서 난이도는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일단 언어영역과, 수리영역은 시간이 모자라지 않게 풀었습니다.


추리영역은 제가 잘 못하는건지 아니면 어려웠던건지 잘 모르겠으나 10문제 가량을 남겨두었고,


직무상식은 시간이 없어 20문제 가량 남겨두었습니다.


조그마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꼭 가고 싶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