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때 거의 다 대부분 찍었기 때문에 이번에 아는 것만 풀자라는 개념으로 열심히 임했습니다.


언어는 20문제 정도 풀었구


수리는 19문제 아는 것만 확실히 풀었습니다.


추리는 한 25개 풀었구요


직무상식은 29정도 풀었던거 같습니다.


오래 지나서 잘 기억이 안나지만 정말 솔직하게 풀었고 결과가 어떻게 됐든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솔직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