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 어렵지 않았습니다. 제 경우에는 연속되는 번호가 있어서 좀 당황했지만 다 풀고 시간이 조금 남아 다시 훑어 볼 수 있었습니다.


한문도 따로 공부하지 않았지만 크게 어렵지 않았어요.


수리 - 난이도가 올라간 것 같습니다. 도형 문제 비중이 줄어 든 것 같았고 자료분석이 더 강화된 것을 보입니다.


추론 - 사실 2번부터 막혀서-_- 제일 고전했던 부분입니다. 평소에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많이 접하는 방법 밖에는 없어 보입니다. 어느정도 머리도 좋아야 할꺼 같네요


상식 - 쉬웠습니다. 평소에 인터넷으로라도 뉴스를 봤다면 크게 걸리는 내용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4개 영역중 난이도가 가장 하락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