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SAT 합격자 입니다. 인턴십 끝내고 임원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인턴모집때 SSAT를 봤었는데요


이번보단 문제가 쉬웠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전체적으로 문제는 평이했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모든 과목에서 5분정도의 시간이 남았구요


언어영역은 제가 이과출신이라 잘 모르겠지만, 수리 추리 과목에서는 모르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실수로 몇개 틀릴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직무상식은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2011년 하반기 SSAT때 직무상식 과학부터 풀다가 멘붕와서 13문제 풀고 3분남았다고 해서 직무상식 찍지도 못하고


과락으로 탈락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1번부터 그냥 풀었습니다. 50문제 다 풀었구요 딱 보고 모르는건 찍고 넘어가는 식으로 해서


풀었습니다. 반은 알고푸고 반은 모르고 푼거 같네요


 


상황판단, 인성은 답이 없으니...


인성은 그냥 솔직하게 했어요 인재상 맟추지도 않았고, 저는 도전적이고 대신에 계획성이 부족한 성격이라..그런식으로


표시했습니다


 


이상입니다 ~ 좋은결과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