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싸트 후기입니다

전 지난 하계 인턴 때 싸트를 보고 지금 또 보게 되었는데요 하계 인턴 때 보다 어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계 인턴때는 언 수 추 모두 3문제 정도만 찍고 직무상식을 30개가량 찍었던 거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이번 싸트는 언어는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리 추리는 저는 어렵게 느꼇습니다 특히 수리는 마지막 5문제는 미지수 2개만 놓고 구하는 문제를 많이 나왔는데 이번엔 좀 다른거 같았습니다. 그로 인해 통계해석쪽도 못본 문제도 많고 수리가 머리속에 맴돌아 추리도 망했다고 생각합니다. 직무상식은 인턴보다 쉬웠던건지 재수 좋게 아는게 나온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