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 - 대체로 쉽게 나왔습니다. 특히 앞쪽 15문제정도는 순식간에 풀 수 있을 정도였어요


시간 내에 거의 다 풀고 2~3문제는 찍은것 같습니다.


2. 수리 - 자신있는 과목이라 쉽게 생각했는데 이번 시험은 지난번보다 어려웠습니다.


앞쪽 수열부분이나 계산에서 시간이 오래걸려 정작 뒷쪽에 5~6문제정도


못 풀었네요 ㅠ 지난번 에듀스 모의싸트는 시간내에 다 풀었는데


이번엔 그보다 더 어려웠습니다;


3. 추리 - 아... 추리야 뭐 원래 자신있는 과목이 아니었지만 역시나 힘드네요


언어추리는 그나마 연습한 대로 풀어나갔지만 도형같은 경우엔 워낙 어려워해서;


4. 직무상식 - 상식이 부족해 준비를 꾸준히 했는데 역시나 시간조절을 잘 못했네요;


절반밖에 풀지 못했고 시간을 조금 남겨두고 뒤쪽을 봤는데 과학쪽은


좀 어렵게 나온 것 같아요 제대로 풀지는 못했지만.



무엇보다도 시간조절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감독관이 과목마다 몇분까지인지 가르쳐주지 않고 혼자 시간을 생각하려니 잘 안되더라구요


시간조절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할 것 같아요



인성은 뭐 물론 일관성있게 솔직히 대답해야 하지만 너무 솔직해 버리면


삼성에서 원하는 인재상 안에 들지 못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포장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모의고사 때 당연히 A가 나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