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영역


단어관계 문제는 문제집보다는 어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한자문제도 그렇게 어렵지 않은 문제였던 것 같고 글의 순서를 맞추는 문제도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독해문제도 지문이 짧아서 어렵지 않았는 데 맞는 한자를 찾는 문제가 좀 헛깔렸던 것 같습니다. 많이 쓰이는 단어를 공부해두고 가면 좋을 듯 해요.. 존속, 혁신 뭐 이런 단어가 나왔습니다.


 


2. 수리영역


문과라서 수학은 원래 잘하는 편이 아닌데 대소관계문제는 문제집을 풀 때 어렵다고 못 느꼈는데 시험칠 때는 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대입시켜 쉽게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도형문제라든지 대소문제가 조금 헛깔렸던 것 같습니다. 표해석문제도 이중으로 계산 해야 할게 많아서 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응용계산문제는 다 풀지 못했어요.ㅠ.ㅠ 시간 관리를 잘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3. 추리영역


수리추리는 많이 어려운 편은 아닌 거 같고 에듀스 문제집 정도의 수준이였던 거 같습니다. 도형추리는 5문제정도로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평소랑 좀 다른 모양의 도형이 나와서 시간이 좀 초과 되긴했는 데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문제는 언어추리입니다.ㅠ.ㅠ 언어추리는 잘한다고 자신했는 데 너무 어려웠어요ㅠ.ㅠ~ 저만 그럴수도 있겠지만 뭔가 복잡하고 어려웠던 것 같아요.ㅠ.ㅠ


 


4. 직무상식


상식은 시간관리가 중요한 거 같아요. 저는 시간이 부족해서 다 풀지는 못했습니다. 과학을 못하는 데 과학이 그리 어렵지 않았던 거 같아요. 빨리 풀었으면 뒤에 있는 문제도 풀 수 있었던 것 같은데...앞에 있는 문제가 은근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 관리 하시면서 푸시는 연습만 하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