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T를 벌써 3번째 보내요....ㅠㅜ 하지만 수록 , 더 모르겠네요..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먼저 저번 2번과 비교 했을 때 한자 자격증이 있는 거가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한자는 다 맞은듯..^^


1교시 언어영역 - 언어영역 한 번도 제 시간에 푼적 없음.... 그러나 이번엔 쉬워서 그런지 한 2분 남았다는.....


2교시 수리영역 - 자료해석만 죽어라 했는데도... 워낙 빨리 풀어야 하고 반올림으로 하고 풀어서... 답이 딱 떨어진거 몇 문제 빼고는 다 어림 잡아서 풀었네요... 응용은 그래도 자신있는 분야인데... 이번엔 긴장을 많이 해서 그런지 실수를 많이 했는거 같아요..


하지만, 시험 끝나고 사람들 하는 이야기 들어보니깐... 다들 쉬웠다고들 하더이다.... ㅠㅜ 띠라라라라라~ 이론.


3교시 추리영역 - 인문계인 저는 추리 몰라요.... 미친듯이 찍었죠.... 과락만 면하길...


4교시 직무상식 - 몇 년 사이 중에 가장 쉽게 나온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막히는 거는 없었던거 같아요... JYP, 정크푸드, 뭐 다 예상했는거라서..... 막 감사합니다. 하고 풀었는디........................................................... 시간이 역시 모자라 더이다..글고 남들도 다 감사합니다. 하면서 풀었다네요... 제 주변 친구들도....


저는 찍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많이 비워 뒀어요... 그대로... 과락만 안 받으면 될 꺼 같아서... ㅜㅠ


 


삼성생명 이번엔 진짜 SSAT 떡 걸이라도,,, 꼴찌라도 좋으니 붙어서,,, 면접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절망하지 말고 힘냅시다.. !!! 긍정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