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인턴 사트보러갔을때는 감독관님이 이런저런 잡담도 많이해줬는데 이번에는 침묵으로 일관하시더군요.. 피곤하셨던듯

 


 언어! 대체로 쉬웠습니다. 문장순서 바꾸는 것만 좀 까다로웠어요..


 


 수리! 원래 수리를 못해서 문과를 간지라.. 역시 제겐 험난한 벽이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문제는 접선에 이은 삼각형 둘레길이였는데 그런걸 제가 알수있을리가 ㅡㅡ; 도표분석하느라 시간 다 날라까먹었네여 ㅋㅋ


 


 추리! 음.. 역시 언제나 줄세우고 방에 애들 집어넣는 일은 참 힘들어요. 헤헤


 


 직무상식! 대체로 그냥저냥 풀었습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문제는 JYP네요.. ㅋㅋㅋ 전혀 아는 단어가 없어서 PSY로 찍었다죠 ㅡㅡ; 정크푸드만 알았어도.. 무식이 용감이죠 ㅋㅋ


 


 쉬고나서 그담시험부터는 예전 사트와 비슷한 상황문제들이 출제되더군요. 음.. 머 다들 잘 보셨을듯


 


 저는 이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