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치는 SSAT입니다. 예전 ssat 보단 쉬웠던거 같습니다 ( 쉽기 보단 그때 보다 많이 품;;)

 


언어 : 많은 분들이 무난했다라는  평을 내렸듯 언어를 못해서 (난독증?) 시간안에 다 풀자 다짐하고 갔는데 딱 마춰서 다 풀었던것 같습니다. 지문이 짧고 그래서 다들 잘 푸셨을 것 같습니다.


 


수리 : 개인적으로 자신있던 과목 이었는데  초반에 한문제 자료 해석에서 한문제 시간을 오래 끌어서 2문제 정도 찍었습니다.


 


추리 : 언어 추리에 약했었는데 언어 추리가 많아져서 잘 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언어 추리 한지문 찍음


 


직무상식 : 예전 싸트시험에서 15 정도 못풀어서 찍어서 ;; 이번에는  초고속으로 풀자고 들어 갔습니다. 이공이지만 앞에서 1번 부터 풀었습니다. 마지막 2문제 정도 못 풀고 찍 듯 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