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상대적으로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 둘다 시험 난이도 비슷하게 쉬운편이라고판단됨.


 


수리


수학과이다보니 그냥 모든 수리시험이 쉽게만 느껴짐.


도표같은 문제유형이 시간이 걸리고 까다로웠음.


 


추리


작년 하반기 추리 문제 제대로 푼게 없었지만, 올해 문제는 그나마 풀만했음.


원래목표는 15개 정확히 풀자였지만 이번 문제는 난이도가 갑자기 다운됨.


마지막 추론 3문제 찍은거 빼고는 시간이 그렇게 부족하다는 느낌이 안듬.


 


상식


그나마 경제 경영 과학 문제에 치중하다보니 공부한만큼 점수가 나와주는거 같음.


작년에는 공부해도 대책이 없었다면, 올해는 공부한사람은 시험 잘보고 다 풀었을거로 추정됨.


 


전체적인 평


싸트 시험보면서 시간이 남은적(추리빼고)은 처음이였음. 그만큼 풀만하다고 느꼈지만, 얼마나


맞았는지는 잘 모르겠음. 이번 삼성생명 가뜩이나 적게 뽑는다고해서 걱정임.


모두들 건투를 빌어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