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SSAT치는 것인데 이번에 좀 열심히 해서 그런지 제일 무난하게 풀었던 것 같습니다.

 


언어 : 제가 원래 언어젬병인데 다 풀었는 것으로 보아 어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한자성어는 다 찍었습니다ㅠ


         주위보아도 다 쉬웠다는 반응인 것 같고 독해보다는 앞쪽 문제들이 승부처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특별히 생각나는 문제는


         없는데 독해부분에 존속 이거 찍었는데 맞춰서 좋습니다ㅋ


 


수리 : 그 머지 원에 접선되있는 삼각형 둘레길이 대소비교 문제빼고는 다 풀었습니다.생각이 떠오르지않아서 비워두고 넘어가서 풀고


         마지막에도 마킹 비워두었습니다. 문제 복원게시판들을 둘러보니 틀린것들이 많이 보이더군요ㅠ 언어랑 상식은 베이스라서


         승부처였는데ㅠ 자료분석문제도 쉬운편이였던 것 같고 문제집 1세트정도만 정확히 풀어보았다면 그리 어렵진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추리 : 추리부분은 특별히 준비하지 않고 그냥 제자신을 믿고 실전에 임한 과목이네요ㅋ 이 영역도 2번문제인가 40이 답이라는 분이


         많았던 문제빼고는 다 풀었습니다. 이것도 이번에 무난했다는 의견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다 풀었지만 결과는 나와봐야ㅠ..


         컨디션이 좌우할 영역이라고 생각했기에 전날 일찍자고 컨디션 조절을 잘한 것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상식 : 몰상식한 저이기에 제일 걱정했던 영역이고 제일 망한 영역입니다ㅠ 40개 푸는걸 목표로하였으나...16~17개 정도 못풀고


         그 중에 5개 줄세웠습니다. 풀었는 것도 찍은게 많아서 저의 합불을 결정할 것 같네요ㅠ 아쉬웟던 문제는 도둑들 문제.. 1시5분은


         알았는데 요일을 몰라서 공모자들했음다ㅠ(그때는 표에서 1시5분이 일욜꺼밖에 안보였음ㅠㅠ) 글고 올케 문제...빙모 첨들어봐서


         체크해버림ㅠ


 


전체적으로 저의 능력치 이상은 한 것 같아서 후회는 없습니다(물론 떨어지면 멘붕이겠지만ㅠ)


모두들 노력하신 만큼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