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대체적으로 평이했어요, 한자에 약한 편인데 다행히 아는 것들이 나왔고 시간도 남았습니다.


평소 고등학교 비문학 많이 풀어보시면 도움이 될 거에요


 


수리는 공부했던 것보다 쉬웠어요, 계산하는 것도 중학교 수학정도 수준이라 시간은 조금 모자랐지만...


 


추리는 수열이 비중이 작았지만 도형문제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평소에 많이 돌려보시는 게 나을 듯


아무래도 이번  SSAT는 전체적으로 다 무난한 듯..


 


직무상식은 제가 경제학 전공이라 조금 유리했던 것 같아요..다들 경제학원론 보시면 쉽게 느끼실 듯.


과학도 상식선에서 풀 수 있었던 것 같아요..단, SSAT문제집을 풀어본 전제 하에


 


2교시는 그냥 제 스타일대로 했어요..시간 30분 정도 남았구요, 반복되는 게 많아서 조금 지루했습니다.


 


다들 면접 때 뵜으면 좋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