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 조금 쉽게 나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보통 마지막 한지문 못풀때가 많은데 이번에는 시간에 맞게 다풀었습니다.


          장문에서도 열심히 찾으며 비교해봐야하는 문제가 적어서 시간이 넉넉했던거 같네요


          


수리 - 수리 역시 무난한 난이도였던거 같습니다. 자료해석부분에서 한 셋트가 조금까다로웠고


          마지막 응용수리부분에서는 원가구하는 문제가 약간 다른 유형같아서 시간이 걸렸지만 무난했네요 


          이것도 시간은 딱 맞았습니다


 


추리 - 언어추리 중심으로 공부해서 그런지 앞에 수추리에서 약간 버버벅 거렸습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가요 ;;


         도형은 무난했고, 역시 반이상이 언어추리 문제였는데 마지막인가 그 앞 셋트인가가 약간 까다로워서 2문제 대충 찍었어요


 


직무 - 과학부분부터 풀려고 했지만 과학쪽 문제가 너무 길어서 시간이 오래 걸릴거 같아서 앞 부분부터 풀었습니다


          경제, 경영 파트를 공부좀했더니 용어관련은 쉽게 풀었습니다. 역사부분에서 그냥 가감하게 찍고넘어가고


         이공이지만 과학문제가 어렵더군요. 그래도 정확도를 위해서 꼼꼼히 보며 풀고 5문제 정도 못풀었습니다 


         직무는 오답률이 걱정이라서 못푼 5문제는 안찍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했던 시험인거 같습니다. 


사실 세번째 치는 싸트라서 그런지 어떻게 공부해야하는가 하는 방향을 알고 직무파트를 공부해서 무난했던거 같습니다. 


 


주변사람들 보니 다들 괜찮게 친거같아서 걱정이 조금 되긴하네요ㅎㅎ 얼른결과가 나왔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