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공학 전공 건축직 지원.

 

1차 면접은 전공, 영어, 토론 면접으로 진행됨.

 

1.전공(일대다)

 

두 개의 질문지를 뽑아서 하나를 선택하는 형식

 

'친환경을 건축에 어떻게 적용시킬지', '콘크리트 충진에 관한 질문?'

 

방에 들어가면 다른 회사와 달리 보드를 사용하지 않고 의자에 앉은 채로 발표를 합니다.

 

발표 후에는 주로 발표내용과 관련한 질문만 받았습니다. '패씨브와 액티브의 개념' '태양광발전과 태양열 발전의 차이' 등

 

그 밖에 '회사에 여러 부서중 어떤 부서에서 일하고 싶은가' ..

 

2. 영어면접(다대다)

 

질문은 오픽질문 수준?

 

'목표가 무엇이냐?' '최근에 가 본 휴가' '최근에 본 영화' '군대에서 힘들었던 경험' 등 물어봄

 

3. 토론

 

7명이서 진행함. 주제는 '리섹트 시스템'(아이디 가입할 때 중복방지 위해 쓰는 프로그램)에 관한 거였는데

 

처음 본 내용이지만 내용을 다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어렵지는 않았음.

 

찬반으로 나누지 않고 자유롭게 토론함.

 

 

자기소개는 없었음.

 

 

 

2차면접은 인성면접만 진행

 

다대다 면접인데 일인당 두 개씩만 물어봄.

 

자소서위주로 각각 다른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