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뽀에서 도움 많이 받아 앞으로 취뽀를 이용할 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쌍용 자료가 얼마 없어서..)

 

우선 제가 지원한 분야는 선행연구분야입니다.

 

대기시간 길었습니다. 뭐 어느 기업이나 기다리는건 같다고 생각하지만... 전 배가 고프더군요...^^;;;

 

면접은 3~4명이 한조로 구성되어 들어갑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3인 1조도 있었고 4인 1조도 있었습니다. 

 

제일 먼저 이름 불린 사람이 인사하고, 바로 자기소개로 들어갔습니다.

 

자기소개 후,

 

인성질문을 위주로 했습니다.

 

[1] 대학 졸업 후 뭐했나?

 

[2] CAD프로그램 다룰 수 있는건 무엇이냐?

 

[3] 출신 학교 특성 / 자랑 해보라

 

[4] 한-미 FTA가 자동차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5] 고등학교 졸업 후 공백이 있는데, 뭘했나?

 

[6] 영어 질문 無 , 전공질문 無   <<<<<<<< 이점이 젤 찝찝하네요.. 다른 분야는 영어 면접도 했다던데...

 

[7] 마지막으로 질문있으면 해보라  <<<<<전 포부를 말했습니다. 다른분들도 각각 지원동기 / 일해야만 하는 이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가끔씩 웃으시기도 하고, 농담도 하시고....

 

하지만, 질문자체는 약간 압박이 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약점 두개정도 잡히고 나니....떨어졌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제가 소심한 면도 약간 있음)

 

암튼...하반기의 문이 닫히네요..

 

모두들 승리하시길...

 

 

 

 

쌍용면접....너무 못본것 같아서....너무 아쉽네요...휴..

 

굿바이 쌍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