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회사인것 같은데 워낙 정보가 없어 올립니다.

 

역삼역 gs타워에서 진행.

 

저는 낮에 집합이었는데 가보니 "면접→인적성"과 "인적성→면접"

 

크게 두 그룹이 있었습니다. 저는 후자인 "인적성→면접"이었습니다.

 

면접 먼저 보신 분들은 오전에 모여서 면접 먼저 보시고,

 

인적성은 저희(오후 면접조)와 함께 봤습니다.

 

 

인적성 2시간 보고 면접에 들어갔습니다.

 

(인적성 별로 안 어렵습니다. 뭔가 현건 인적성과 비슷? 다만 영역이 더 적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은 다대다로 이뤄집니다. 

 

들어가서 몇 가지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인성면접이었고, 편한 분위기였습니다.

 

전공 질문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2차면접에 갈 수 있다면 어떨지, 궁금증 반 두려움 반 입니다.

 

질문들 - 자기소개, 특기가 뭐?, 본인 실패경험, 주말에 뭐함?, 최근 감명깊게 읽는 책,

 

최근 관심 있던 이슈, 회사가 왜 날 뽑아야 하는가?

 

이정도 입니다.

 

참고로 서류 탈락, 면접 탈락 연락 안 옵니다. 그냥 간단하게 문자로 줘도 좋을텐데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