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층 올라가서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시간 되면 오리엔테이션(?) 시작합니다.


홍보영상 먼저 보고, 면접 순서,일정 알려주십니다.


먹을 것들, 마실것들 준비돼 있습니다.



5명이 한 조로 들어가고, 면접관님은 두 분이 계십니다.


PT 문제(2010년 처음 생겼다고 하심) 각자 빠르게 풀고 발표,


그 다음 자소서를 기준으로 여러 질문들을 주고 받습니다.


뭐 처음엔 분위기를 편하게 하고자 주량 얘기 잠시 했고,


여러 얘기들 나눴습니다. 특히 본인의 자소서, 자격증, 영어점수 등으로


얘기를 나누니 자소서도 잘 쓰고, 영어점수도 높으면 좋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꿈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