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CD 면접 후기입니다.


도착해서 점심 먼저 먹었습니다.


제 순서는 < PT → 토론 → 인성 > 였습니다.


대기실은 같습니다. 그 중 PT, 토론은 8명이 함께 움직입니다.


토론은 함께, PT는 반으로 나뉘어 두 방에서 했으며,


인성은 4명이 같이 움직이며. PT 같은 방 쓴 사람들과 함께 했습니다.




1. 일단 PT문제



[1]. 통신 문제


[2]. 제어 문제(전력관련)


[3]. 반도체 문제



저는 발표가 너무도 빨리 끝남.


내가 회사에 어떤 강점이 있나?(뭐 그런 류의 질문 받았습니다.)


그리고 LCD 한 번 설명 해보라 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히 설명했고, MOS나 JFET 설명 해봐라. 그래서 했습니다.




2. 토론면접


PT 나오자 마자, 저~ 쪽에서 나보고 빨리 오라고 함. 다들 모여있음. (제가 PT 마지막 이었습니다.)


가자마자 설명 듣고, 주제 나눠 줌. 정신 없었음.

(0) 처음 자기소개 짧게


(1) 토론. (토론 중간에 면접관님이 문제 던지심. "~~ 뭐 그렇다고 얘기했는데, 그 방안은?", "어떻게 해야 하나?" 뭐 그런 식으로 기억납니다.)


(2) 그리고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연예인. 그 이유 짧게.




3. 인성면접


일단 인성면접은 방이 2개로 나뉘었습니다. 두 방은 컨셉이 완전 다름.

방1은 매우 무거운 분위기, 방2는 가볍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제가 간 방은 방2로 매우 편한 분위기였습니다.


거기 들어간 사람들은 다~들 웃으며 편하게 했다 합니다. 저 또한 그랬고요.


질문 생각해보면


준비한 것 말고 자기소개, 스트레스 푸는 법, 여자친구 유/무, 학교에서 관심/재밌던 공부, 학교공부 말고 미치도록 한 일,


리더쉽이란? (일과 상관없는?)인생 목표, 마지막으로 하고픈 말 등 입니다.




인성면접 준비를 하실 땐 질문 목록 다 뽑아놓고 답변을 다 달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물론 시간은 매우 오래 걸리겠지만, 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 그렇게 안 했지만..ㅋ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