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후반기] 로템 1차면접 + 인적성 후기


일단 전 낮 12시 10분까지 가야 했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밥을 안 먹고 갔는데(12시 쯤 도착)


밥을 안 주시더군요. 나중에 끝나고 같은 조 분들께 물어보니, 11시 30분 정도에 주셨다고 합니다.


이젠 면접 갈 때 1시간 전에 도착하려고요.ㅋ


면접은 오전, 오후로 나뉩니다.


즉,



오전반: 오전 면접 + [오후 인적성 + 영어 에세이]


오후반: [오후 인적성 + 영어 에세이] + 오후 면접



이런 식으로 인적성과 에세이는 오전, 오후 반이 같이 봅니다.


저는 전자전기과고 "품질경영" 지원했습니다.



면접은 4~5인 1조로 들어갔고,


들어가서 인사하고, 자기소개 쭉 했습니다.


질문을 많이 안 하시더군요. 순서가 마지막이라서 그런지 원래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전공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다만 다 같이 품질쓴 사람이니까, 어디 공장이 어떤 것 생산하는지 아느냐? 물어봤습니다.


그 외 질문에는 지방근무도 괜찮나?


자소서(?) 또는 자기소개 때 축구 얘기하신 분은 축구 잘하냐 그런 것도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사실 질문이 거의 없었습니다.


공익 간 사람은 왜 공익갔나? 면제는 왜 면제인가? 이 정도 질문.


질문이 너무 없어서 당황할 정도.ㅋㅋ 하지만 면접관 분들은 보면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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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템 2차 면접 후기


1차 때는 늦게 한 조였는데, 2차 면접은 그 시간대에서 앞에서 했습니다.


간단히 뭘 했는지 쓰겠습니다.


자기소개, 취미를 영어로 말해보라,


어디에서 일하고 싶다고 했는데 그렇게 한 이유? 뭐 그런류의 질문이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몇 등 했는지(높았던 등수)


많이는 안 물어보시는데 5명이 얘기하니 시간은 꽤 흐르더군요.


확실한건 영어 중요합니다~. 준비들 해 놓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