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지하철타고오면서 이리저리생각나서 남깁니다
일단서류에서많이추린듯했습니다 15분정도?오셨구 다 대다면접이었습니다 들어가서 첫질문이 영어로 장단점 설명해보라는거였습니다공통입니다

그리고 제2외국어하시는분들은 그나라말로자기소개를 했습니다

그후개별질문..

전공관련물어봅니다

전참고로경영학전공이라'영업이익 계산하는거아냐?'대답못했습니다

다른분아는사람없냐고 물어봤구요..

왜 해외영업지원했냐..

자소서에쓴 경험에대해서말해라(뭘얻었는지답변을원했음)

해외경험있으면 그것물어보고...

경력있으면 왜그만뒀냐..

지금지원많이하고있냐(전솔직히 넥센지원하느라 다른곳안쓰고 개점휴업상태인데

면접관님께서 지원많이하는거좋으거니까얘기해도좋다 하셨습니다).

본인이 리더십이있다 생각하는가,

다른사람들하고문제생기면어떴게하겠냐,

영업이라술자리가있는데 술은좀하냐?

압박면접은 아니었고 전공 기초는 좀 알아야 할 거 같습니다.

특히 회사 해오영업팀이다 보니 영업이익 관련 좀 생각해놓을 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경영학과면 제무재표 관련 기본을 좀 알고 가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