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일 한미약품 면접을 봤습니다.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1시 오후면접이었는데 도착하니 건물도 좋고 다과도 준비되어 있는것이 좋은회사 이었습니다.

제약영업부분에서는 대부분 기피하는 분들이 많다고 해서 면접때 걱정을 했는데

5명이 한조로 들어갔고 면접관 님은 4명 이었던것 같습니다. 긴장이되서 4명인지 5명인지ㅡㅡ;;

질문은 그다지 어려운 것은 없었습니다.

우선 공통 질문으로 30초간 간단히 자기 소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물어본것은 존경하는 분이 누구인지..

질문이 하나 였습니다.

대부분 질문은 하나였습니다.

그대신 영업부분에 자신이 적합한 이유가 있는 사람은 손들고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같은 조에 중국에서 인턴하신 분과 미국에서 인턴 하신분이 계셔서..

중국어가 아주 쩔으셨다는..

그리고 마지막으로 10초정도간 아직하지 못한 말이 있으면 손들고 말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조들은 모르겠지만 우리조는 누구에게 질문하는 것보다 공통 질문하나를 주고 말할 사람은 손들고 말하는게

많았던것 같습니다.

15분 정도 면접을 보고 같이 면접을 보신 분들과 나와서 이런 저런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그분들과 꼭 2차면접에서도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