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후기를 안 올리시는군요...ㅎㅎ



머 저두 spoiler는 자제하겠구요,

그냥 전체적인 느낌만 정리해 봅니다.


우선, 면접 진행 도와주시는 인사팀 분들께서

긴장을 풀어주시려는 사명감으로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21층 대회의실은 정말 좋더군요. 150만원짜리 의자에도 앉아보고.


그리고, 면접관님들도 팀장님들이셨는데 정말 깔끔하시고 신사같은 인상이셨습니다.

질문도 압박하시지 않고 점잖은 태도로 질문해 주셔서 좋은 기억이 남습니다.


워낙에 답변을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느낌을 받아서

HMC투자증권이라는 기업에 대해서 다시 보게 되었고

앞으로도 좋은 기업으로 성장해가길 기원합니다~^^


지금쯤 지점 오전조 3조/4조 진행중이겠네요...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6일(목)에는

오전 IT/ 오후 본사

7일(금)에는

오전/오후 지점

이라고 하셨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