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쪽 지원했었고,

올해 나이 서른 하나! 서른하나! 입니다...

24일 오전에 봤었구요 맨 마지막조였습니다...

질문은 대체로 평이 했고, 주요 질문은

1. 희성촉매가 우리를 뽑아야 할 이유 5가지를 대시오.

2. 경력 있는 사람들은 이직 사유

3. 영어로...리비아 사태가 희성촉매에 끼칠영향 or 하이브리드자동차가 자동차 촉매에 끼칠 영향.....-0-

(다른 조는 집에서 어떻게 왔는지 영어로 물어봤다고 합니다..)

마지막 조였던 만큼 면접관 분들이 지쳐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짧게 짧게만 대답을 했습니다...그러다 보니 넘 짧았던 거 같아서 은근 후회되공...

영어대답도 엄청 짧게 했네요..ㅠㅠ

인적성은 면접이 끝나고 개별적으로 인터넷으로 봤습니다.

23일부터 25일 자정까지 였는데 역시나 눈치겜인지

후기가 하나도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25일 저녁 10시 반 정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문제를 보는 순간 당황했습니다.

어려웠습니다. 어디선가 본 유형인데...암튼 어렵고 시간도 엄청 부족했습니다

언어 40문제를 3분에 풀라니요!!!!

암턴...첨부터 삽푸기 시작해서 1분도 안남았을땐, 겨우 아는 문제만 찍고 넘어가자는 식으로 해서

반에 반도 못풀고 언어 제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담은 수리/추리/상식(?) 뭐 대충 시간만 있으면 충분히 풀 문제들이 30~40문제 정도씩 나왔습니다.

보통 27~28문제가까이 풀었네요 그건 ㅠㅠㅠㅠ 정말 감으로 다 풀었습니다.

시간이 넘 부족혀서...마지막에 인성 150문제 풀고...인정성 전부 다 푸니까 한...1시간 20분 정도 소요된것 같습니다.

암튼 대충 요런 내용이구요.

난중에 이글 보시고 면접 준비하시는 분들 최근 이슈 관련해서

꼭 신문 읽어 가시고, 거기 관련해서 영어로 대충 답변 준비 하세용~~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