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과 24일에 여의도 현대캐피탈 2관에서 있었던 면접.(전 23일)

건물 디자인은 '역시나 현대카드'

직원분들은 '굉장히 친절'(아름다운 여성분들 다수)

면접은 3:1(면접관 3명 면접자 1명)

블라인드 면접으로써 이름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역량평가였던것 같습니다. 조금 포괄적 상황을 주고 거기에 맞는 경험을 말하도록 유도합니다.

느낀건 정말 거짓말하면 안되겠구나 입니다. 전체적인 질문은 네개였는데, 한 질문마다

거기에 딸려오는 꼬리질문이 집요하기 때문에 거짓말은 들통납니다.

하지만 압박은 아닙니다. 중간에 물도 마시라고 해주시고 최대한 편안하게

답변하도록 하십니다. 하지만 거짓말하면 압박 받겠죠?

1차면접 총 150명(몇명은 안오신듯...왜?..) 경쟁률 2:1(75명이 2차로)

꼭 가고싶습니다!

결과는 다음주 금요일쯤 나온다니... 기다려봅니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