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타임에 면접본 지원잡니다.

처음에 지원업무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했더랬죠...

근데 면접들어가선 업무보다 인성을 위주로 보고 직무도 랜덤형식인듯한 느낌을 받았더랬죠

질문

1. 집이 먼곳인데 일하는데 지장은?

2. 품질경영기사 가지고있는데 도움되나?

3. 여자직원과의 문제해결방안

4. 2020년 자동차산업의 미래방향

5. 좋아하는 전공과목과 싫어하는 과목은?

6. 생산이란?

7. 윗층의 소음피해로인해 아랫층에서의 컴플래인을 긍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방안?

이정도가 생각나네요..

솔직히 회사는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하지만 면접관님들마다 천차만별이기도 하지만

저는 대체로 '뽑자' 보다 '한번보자'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미 포기한상태란 거죠..

외국계라고 해서 사람들이 몰리는것도 있지만

솔직히 실망까진 아니지만 면접자체의 퀄리티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하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하반기 준비하시는 분들은 꼭꼭 좋은결과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