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에서 서울까지 가느라 새벽에 잠도 못자고 갔습니다.

일단 실무진 면접 조와 토론 면접조 2개로 나뉘어 집니다.

저는 실무진 면접부터 봤습니다. 전력기기 부분이었구요.

질문으로는

1.자기소개

2.대한전선의 자신이 기여할 수 있는 것은?

3.엔지니어에게 중요한것

4.영어로 자기소개

5.탄소나노튜브에 대해

6.동아리 활동에 대해

7.마지막 질문

이정도 였습니다.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자소서는 전혀 보지 않았습니다. 창의성이나 준비성을 보는 듯 합니다.

면접토른은 정부의 기름값 인하압력 에 대한 것이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찬반으로 나뉘어서 했구요 임원분 2분이 같이 참여했습니다.

토론 전 1명씩 자신의 입장을 발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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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진 면접때 꼭 후기 올려겠다고 해서 올립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