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 면접을 봤습니다.

신입은 무척 많은데 경력직은 면접 정보가 너무 없어서 궁금하기도 했고, 면접 전에 걱정도 되었습니다.

일단 건설본사 일층 아산홀에 가면 출석체크하고 명찰 받습니다.

그리고 기다리죠..예상 면접 시간보다 약 한시간정도 늦어져 면접을 보았습니다.

기다리다기다리다 ㅎ 면접을 보았습니다. 저포함 네분이 들어갔는데, 첫번째 들어간 면접자가

차려경례하면 인사합니다. 그리고 여섯분의 면접관분들이 계시죠

실무진이라 약간 젊은 분위기를 생각했었는데, 어쨋든 제 생각보다 직급이 좀 높으신 분들 같아보였습니다.

처음에는 경력내용을 포함하여 자신의 장단점등을 자기소개에 포함하여 한명씩 여쭈어보시고,

그 다음은 자신들의 경험 및 기술을 이용하여 현대건설의 해당분야에 어떤식으로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보라고 하시더라구요..(이 질문이 키key였던것 같습니다.ㅎ) 면접분위기는 대체로 매우 좋았습니다. 친절하시구요

면접자들을 편안하게 대해주시는 분위기 같습니다.

다른 질문들도 모두 관련분야에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 등에 대한 질문들이 대부분이었고, 역으로 질문할 내용이

있으면 질문도 하라 하시더군요.

면접은 그리 어렵지 않게 느꼈었는데, 제가 말을 잘 못해서 후회가 많이 되네요..ㅎㅎ

역시 면접은 경험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면접 보실 분들 잘 들 보시고 행운이 있길 바랍니다.

이상..허접한 면접후기랍니다.^^

현대건설 너무 좋은 회사임에 틀림없는듯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