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5명이 오전반 오후로 나뉘어서 봣는데 저는 제일 끝조 였습니당

면접보기전에 무역영어 관련 테스트치고 점심 사주셔서 점심 먹고와서 앞조 먼저 면접보고 우리조 들어갓습니다

면접관은 4분이셧는데 한분은 해외영업부 팀장이셧어요
같은조 지원자께서 한분은 두산에서 오신분이라는데 전 잘 모른다는ㅋ

다같이 인사하고 차례대로 자기소개랑 지원동기를 영어로 시키셧구요ㅡ

전 다음 지원자 넘어가기전에 꼬리질문을 영어로 몇개 받앗는데 개인적인 것에 관한거라 주저리 주저리 두서없이 떠든듯......그 뒤에도 영어관련해서 몇가지 물어보셧는데..역쉬 주저리주저리.......ㅋ ㅋㅋㅋㅋ

지원자 대부분이 면접전에 친 테스트를 못쳣다고 시험 어땟냐고 전체적으로 물어보셧구요 네명이 비슷하게 답햇습니당. 토익점수와 상반되는 거 아니냐는 얘기하시는데..눈 마주쳐서 뜨끔햇음ㅋㅋㅋ
저랑 다룬 한분이 지방살아서 입사후 거주는 어떻게..할건지 물어보셧구요
마지막에 넥센 입사후 최종목표랑 희망연봉 물어보셧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