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면접자 대기 시간이 밀려서 예정보다 3시간 가량 늦게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실에 들어가니 면접관 5분께서 계시더군요. 대표이사님이 가운데 앉으셨어요!

들어가자마자 각자에게 주어진 1분간 자기소개 하고 면접이 시작됐습니다.

질문하시는 분은 정해져 있더라구요. 머리가 하얀 면접관님께서 질문 주로 많이 하셨고

면접자들에게 학점에 관해서나 방문교사에 관해서나 물어보고 자기소개서랑 이력서에 기재 된 것 위주로 질문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각자 한 사람씩 다 질문받고 마지막으로 변재용 대표이사님 질문이 있었는데 몇 명에게만 질문하고 질문도 많지 않았어요...기억도 잘 안남 ㅋㅋ

다른 조는 뭘 물어봤는지 잘 모르겠네요~~댓글 좀 달아주세요 ㅋㅋㅋ

오늘도 기다리느라 너무 피곤하고 쩔었고 상태 메롱이었는데..상큼할 때 면접보면 좋을텐데 좀 아쉽네요 ㅎㅎ

대기하시는 분들 앉아있으면서 계속 한숨 푹푹 ㅋㅋㅋㅋ 저도 그랬음 ㅋㅋ

아! 면접비는 2만원 주셨습니다. 2차 면접때는 주나봐요!!

오늘도 정말 맘 편하게 면접보고 왔습니다. 이제 후련하고 미련도 없고 오늘 새벽 챔스보면서 박지성이나 응원해야지 ㅋㅋㅋㅋㅋ

합격하시는 분들 다 잘 되시고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