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좀 일찍 도착했더니

경비실 아저씨께서 놀라셔서 누구냐고 물으시더라구요 면접보러 왔다니깐

면접일정을 모르셨는지 다른 경비 아저씨꼐 여쭤보고 들여보내주셨습니다.

이떄 두분 말씀나누는걸 들었는데 오늘 면접자 40명 예상되어 있다고 하시더군요.[요게 중요합니다.]

한시간;정도 일찍 도착한 탓에 면접준비한 자료 보고 또보고 자꾸 보니 더 헷갈리네요;

여튼 면접에선

총 6~7[각 사업부문별로 담당자한분씩 오셨습니다.]

전공 질문은 한개도;;영어 질문도 한개도;; 안물어보시더군요.

그외에 인성관련하여 주로 물어보셨고,

기억나는질문은

어디 지원했냐, -> 다른 사업부로 직무 이동가능하냐

석사분께 논문은 뭐에 관하여 했냐

우리 회사 제품 아는거 있냐

영어는 잘하냐[opic점수를 기재하였는데 opic이 뭐냐]

외국바이어들과 관련하여 영어쓸일이 많은데 회화는 어느정도까지 가능하냐

왜 세탁기, 냉장고 사업부로 지원했냐

학점이 낮은거 같은데 상중하중에 어떻게 생각되냐

집이 먼제 출퇴근가능하냐

별로 준비를 안해간탓에

조금 버벅대긴했는데

대답하기 힘든건 안물어보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