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장 분위기
KCC건설 본사 1층에 면접대기실이 마련되어
있었고 흡연자를 위한 흡연실도 있었슺니다.
자기 명찰을 찾아서 패용한 후
편한 자리에 앉아 인솔하시는 분
지시에 따르면 됩니다.
다들 긴장해서 그런지 한 마디도 얘기
나누지 못 했습니다.
면접이 끝나고 나서야 같이 면접 본 분과
짧은 대화를 했습니다.

@인적성
KCC건설은 면접과 인적성을 같은 날
다 봤습니다.
시험 문제는 인성과 적성 두가지 입니다
인성은 20여분간 진행 됐습니다.
일관성을 묻는 문제가 있으므로
짧는 시간이지마누신중하게 풀어야합니다.
적성은 언어,수리,과학,추리 영역이
혼합된 문제를 70여분간 풀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지 않기 때문에 속도를 내서
모두 다 푸실수 있습니다.
오답률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보통 4~5명이 들어가는데 제가 속한 조는
총 7명이 봤습니다. 맨 마지막 조였거든요.
총무부 인솔자께서 면접시 유의 해야할
사항을 알려주면서 긴장을 풀어 줘서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면접 전 질문사항을
자유롭게 물어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면접에는
총 4분이 계셨고 3분이내 자기 소개를
시켰습니다. 인원이 많아서인지 직무 전문성
질문은 하나 받았던거 같고 인성 질문이 대부분
이었던거 같습니다.
우선 자소서를 보고 성적이나 봉사 활동에
대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순발력과 논리력을 묻는 질문으로
UFO가 있다?없다? 그 이유를 설명하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저는 당황해서 아무 말
못했지만 3분이 대답을 하더라구요.
또 직무 분야에서 자신이 위기에 처했을 때
자기 자리를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물으셨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해보라고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한 사람에게 답을 듣기 위한
질문이 아니라 전체한테 묻고 그에 대한
생각이 있는 사람은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펼치라는 방식이어서 순발력과
논리력, 자신감을 필요로 했습니다.

이상 제가 본 면접 상황이었습니다.
앞으로 KCC건설에 도전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모두 취업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