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전에 한국타이어 중앙 연구소에서 2차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면접방식은 토론면접과 인성면접이 동시에 이루 집니다.

먼저 면저 장소에 도착 하시면 대기실에서 대기 하고 계시다고 인사담당자 분께서 출석체크를 하시고

조를 나누 신뒤 알려드립니다. 한조는 보통 8명씩 인데 결시 인원에 따라 바뀌기도 합니다.

시간타임 별로 하루에 3타임씩 3개조로 나뉘는것 같습니다.

앞조가 끝나기 5분전에 복도에서 대기하면서 그 때 토론 주제가 주어 집니다. 토론 주제를 받으시면 주위분들과

상의 하실수 없고 자기 생각을 머리속으로 정리하신뒤 면접장소로 들가 가게 됩니다.

면접장소에는 3분의 임원 분들이 계션고 그분들 앞족에 부채꼴 모양으로 테이블이 놓여 있었습니다.

다같이 인사를 한뒤 자리에 않은뒤 한분의 면접관님이 식사는 하고 왔느냐 물어보시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면접에 들어가기전에 인사 담당자님이 간단히 자기지원 부서및 이름을 말하면 된다고 편하게 자기 소개를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1분자기소개를 해보라는 면접관의 말에 순간 당황하였습니다.

그렇게 자기소개가 한명 씩 끝난 후 토론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토론 면접이 처음이였기 때문에 어떻게 하시는게 잘하시는 건지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토론을 하시다가 할말이 다 나왔다 싶으셨는지 면접관님께서 토론을 끊으시고 학과에서 어떤공부를 하였냐, 취미 특기는 무엇이냐,

왜 이부서에 지원했냐 및 자기소개서에 있는 내용들 위주로 물어 보셨습니다. 면접시간은 토론시간을 합쳐 대략 50분정도 였습니다.

대체적으로 한국타이어면접의 분위기는 편안하게 면접을 진행하는것 같습니다. 다들 긴장만 하지 않으시면 잘들 보실 수 있으실거라

생각되네요..

저도 이번에는 꼭 합격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