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역량면접만 봅니다.

그래서 그렇게 어렵지 안을거라는 생각으로 갔습니다.

면접을 보러 오신분들은 면접이 처음이라 긴장하신듯 하고, 영어까지...준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면접은 2:1로 한사람씩 30분 정도 보고 2개방에서 이뤄집니다.

보통 역량면접은 ...

"창의적으로 한일..., 힘들었던일 극복한 사례,... 다같이 프로젝트 한일..." 등 물어봅니다.

그런데...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자꾸, "힘들었던 상황, 실패한 사례, "등등...성공한 사례보다...실패한, 우울한 상황을 대체적으로 물어봅니다...

그리고.. 주의할건.

주제에 맞게 그 상황을 설명하다가 자기가 뱉은 말에 꼬리를 물릴 수 있으니 꼬릿말을 이어갈 자신이 없으면 안하는게 좋습니다.

만약, "수업중에 6시그마 가 있었는데...."라고 햇다면, 6시그마 그게 어떤거냐? 등등...물어볼 수도 있다는것;;;

여튼, 20일 1시 면접자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참고로, 대구 면접비 6만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