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버스를 놓쳐서..오산역에서 택시비 1만원 주고 본사까지입성

인적성 한시간 보고, 10명정도 토론면접시작

토론끝나고 이력서 위주로 개별질문하고 끝.

압박은 아니였고 간단만 질문이였습니다.

토론할떄 너무 버벅여서 큰 기대는 안갖고 있네요..

영어면접은 없었습니다.

면접비는 2만원 통일인듯해보였습니다..ㅎㅎ

리바트보신분들 모두 2차까지 화이팅!^^